염하용핵의학

부산지역과 인접 경남의 의학발전과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 부산PET센터 염하용핵의학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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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염 원장이 63세에 병원을 연 이유는 2005-04-25 오후 12:52:39 게재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5-05-11 조회수 3570
염 원장이 63세에 병원을 연 이유는 핵의학만 33년, 대한민국 최고 권위자 중 한 사람 2005-04-25 오후 12:52:39 게재 염하용 원장은 나이가 많다. 종양학, 핵의학을 전공하고 임상경험만 33년. 미국에서 8년, 국내에서 25년이다. 미국에서 핵의학 전문의 자격을 취득한 후 3년의 임상경험을 더한 후 1980년 국내에 들어왔다. 미국 핵의학 전문의로는 국내 1호라고 한다. 대한 핵의학회 학회장도 지냈다. 그의 삶은 핵의학 발전에 고스란히 투영되어 있다. 부산 고신대학교 병원에 암센터를 설립한 그는 고신대학병원(복음병원)이 암 치료로 성가를 떨치는 데 일조했다. 고신대학교 병원장을 역임하기도 한 그는 학교재단의 부도와 내부 갈등으로 인한 대학의 혼란이 계속되면서 2004년 개원했다. 그의 나이 63세. 개원을 하기엔 너무 늦은 나이였지만 그는 망설이지 않았다. 염 원장은 잘못된 진단과 잘못된 치료로 환자를 힘들게 하는 암치료 과정에 대해 분노하고 있다. 현존하는 최고의 암진단 장치라는 PET-CT를 들여 병원을 연 이유이기도 하다. 0.4cm 이상의 종양, 포도당 반응이 아주 적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97% 정도의 암 종양을 발견한다는 장치다. 그는 PET 진단에 필수인 ‘사이클로톤’ 도입 체계를 부산에 공동으로 구축했다. 부산지역에 있는 3개 병원(고신대, 부산대, 염하용 핵의학의원)에서 함께 쓴다. 중복 과잉을 막은 것이고, 공연한 비용을 줄여 환자들에게 낮은 가격으로 서비스를 할 수 있게 한 것이다. 그가 회장은 역임하기도 한 대한핵의학회에서 권장하고 있는 방식이기도 하다. 63세의 나이에 고가의 장비를 들여 병원 문을 연 그가 돈으로 ‘본전’을 찾기는 불가능에 가깝다. 그가 추구할 수 있는 목표는 부도 아니고 권력도 아닌 ‘명예’ 뿐이다. ‘염하용’이란 이름에 부끄럽지 않게, 평생을 통해 연구하고 진단해 온 핵의학을 통해 암을 치료하는 데 끝까지 봉사하는게 그의 꿈이다. /박성진 리포터 sjpark@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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